주일 대표 기도문 12월 셋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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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 주일 대표 기도문

  • 12월 주일낮 대표기도문
  •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 연말연시 대림절 기도문

12월 셋째 주일 대표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인간의 지식과 지혜로 다다를 수 없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의 깊이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2022년을 불과 열흘 남짓 남겨두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하나님의 높으심과 사랑을 부어주시고,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사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대림절 마지막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둔 세상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려, 이 땅에 오시 주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거짓과 악으로 가득 찬 세상에 참 생명이신 주님, 이번 주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진리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세상에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생명의 주님을 알지 못한 체 죽음의 강을 건너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힘써 복음을 전함으로 생명의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그들이 참 주인을 모심으로 헛된 영광에 휩싸이지 않게 하옵소서.

내년에는 우리 교회가 더욱 선교에 힘을 쏟기를 원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선교에 관심을 갖고 더 열심히 주의 복음을 전하며, 주님을 알리는데 힘쓰기를 원합니다. 직접 가서 선교는 못하지만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지원하는 ***국의 ***선교사님과 ***국의 선교사님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타문화권에서 조국을 떠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많은 것을 희생하며 살아갑니다. 사모님과 자녀들에게도 은혜를 더하사 잘 적응하게 하시고, 어려운 가운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성탄절이 한 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이번 해 성탄절은 다음 주일과 겹칩니다. 성탄을 준비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정리하고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신 주님을 본받아 우리도 겸손으로 띠를 띠우고, 긍휼과 사랑으로 행하게 하옵소서. 연약한 자들과 가난한 자들을 사랑하며, 그들에게 우리의 소유를 나누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성탄을 축하하며 이브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 하며 성탄을 축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마굿간에서 탄생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낮고 천한 모습으로 오셔서 죄인들을 구원하신 그 사랑을 알게 하소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의 은혜를 받고자 고개 숙인 성도들에게 예비한 은혜로 채워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2월 셋째 주일 기도문 두 번째

 

고달픈 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목마름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주셔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픈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에게 위로가 되시고, 슬픔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기쁨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은 깊고 커사 우리의 지혜로 닿을 수 없고, 우리의 지성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크신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할 뿐입니다. 자비의 주님, 저희가 늘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소망 가운데 거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12월의 세 번째 주일을 맞아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합니다.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시는 하나님,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요.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는 늘 부족하고 연약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좋은 것으로 저희들에게 채워 주시는 분이십니다. 자비의 주님,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우리는 앞일을 모릅니다. 한 치의 앞도 모르는 바보와 같습니다. 주님 저희를 붙들어 주옵소서.

2022년도 다 지나갔습니다. 한 주만을 남기고 흘러갔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빠른데 우리는 시간이 흘러가는지 조차도 모르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희로 하여금 세월을 계신하는 지혜를 주사 헛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만을 바라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자비의 주님, 우리가 늘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행하게 하옵소서.

믿음이 있다하면서도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 되지 않게 하소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을 기대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서로를 아끼고 소중히 하는 삶이 살게 하옵소서. 라합처럼 고백한 대로 행하게 하시고, 아브라함처럼 믿는 대로 행하게 하옵소서. 믿음은 살아 있고, 늘 삶을 통해 증명되어야 합니다.

다음 주는 성탄절입니다. 한 주동안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새벽 기도회에 함께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어둔 시대를 밝히러 오신 주님을 기다리며 감사한 시간으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에 목말라 간절한 마음으로 찾은 이들이 많습니다. 말씀으로 오사 우리의 닫힌 마음을 여시고, 어둔 마음을 밝히시고, 하나님의 긍휼을 입게 하옵소서.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