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4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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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창조주요 구속주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살아계시고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4월 셋째 주일 거룩하고 복된 주일 저희를 불러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를 눈동자처럼 붙들어 주시고, 크신 사랑과 능력으로 붙잡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높이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에게 항상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지만 주님의 선하신 사랑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좋아 세상의 것을 따라 갈 때가 많았습니다. 저희의 오만과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큰 사랑이 우리 안에 가득 넘치게 하옵소서. 주님을 자랑하기보다 나를 더 드러내고 싶어 했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가정의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민하며 힘들어하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홀로 살아가기에 너무나 힘든 세상입니다. 물질적 어려움으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삶의 지경이 좁아지는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주여, 저들을 긍휼히 여기시사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병 낫기를 간구하는 성도들을 붙들어 주옵소서. 병마와 싸우며 하나님께 겸손히 엎드려 간구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능력을 보여주시옵소서. 하나님께는 못 고칠 질병이 없습니다. 모든 질병을 고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대한민국을 붙들어 주옵소서. 선거가 끝난 후 그동안 발표하지 않았던 많은 정책과 나라 살림이 보고 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걱정과 한심으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세금이 거두어지지 않고 1분기에만 32조를 빌려왔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무려 117조나 빌려왔다고 합니다. 날이갈수록 대한민국 살림이 적자에 또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대통령을 위시하며 모든 정치인들이 정신을 차리고 어떻게 하면 나라를 살리고, 바르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믿음일 진일보하기를 원합니다. 어둔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다 되게 하옵소서. 오직 말씀대로 살고, 말씀대로 주님을 높이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붙드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이 우리가운데 언제나 넘치게 하소서.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높이게 하옵소서.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장중에 붙들어 주시고,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